A day of rest
잠시 멈춤
by
대치동에서 홀로서기
Jan 12. 2025
1. 매니큐어를 지웠다.
2. 화장을 지웠다.
3. 욕조에 들어와 있다.
4. 아무 생각하지 않는다.
5. 따뜻한 물의 온도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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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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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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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은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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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라인
13
대세는 바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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