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토)
차 시음회에서 얻은 꿀팁. "녹차를 세 번째 우릴 때에는 말린 매화꽃을 한 두 송이 섞어줄 것. "
벚꽃과 더불어 봄을 알리는 꽃 '매화'.
열매가 된 매실처럼 매화는 달달하면서도 상큼한 향을 가지고 있다. 녹차의 색과 영양성분은 있지만, 향과 맛이 사라졌을 때 넣어마시면 좋다고 한다. 블랜딩 한 차를 시음해보니 생각보다 맛있었다.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것 같았다.
가을에는 국화
봄에는 매화
N년차 차인의 차 생활 기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