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들
1.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
2.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3. 짝퉁라이프 *
4. 초콜릿 코스모스
5. 꽃피는 고래 *
6. 그래도 계속 가라
7. 밤의 피크닉 *
8.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9.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
10.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
11. 의천도룡기 1-8
12. 사조영웅문 1-8
13. 신조협려 1-8
1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달리기 *
15. 생의 수레바퀴 *
16. 달을 먹다
17. 어른으로 산다는 것 *
18. 책도둑
19. 연을 쫓는 아이 *
20.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21. 리버보이
22. 즐거운 나의 집 *
23. 경청 *
24. 배려
25.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
26. 신념의 마력 *
27. 내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 *
28. 신도 버린 사람들 *
29. 별들의 들판 *
30. 머시멜로우 이야기 두번째
31. 내 서른살은 어디로 갔을까 *
32. 엄마의 집 *
33. 해피어
34. 피라니아 이야기
35. 혼자 있기 좋은 날
36. 바리데기 *
37. 연금술사 *
38. 핑!
39. 에너지버스
40. 내려놓음 *
41.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
42. 부와 성공의 과학적 비밀
43. 2008년 올해의 좋은 소설
44. 공부하다 죽어라 *
45.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46. 개밥바라기 별*
2008년의 독서목록은 어째서 46권뿐이지? 한가지 변명을 하자면 김용의 영웅문 시리즈는 총 24권인데 3권으로 묶어서 처리했다. 변명씩이나?
김용 선생님의 영웅문으로 말할 것 같으면........ 고 3때 읽지 않은 것을 천만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우리 가족에게는 마약 같은 책으로 할머니께서 “뭔데 다들 저거만 보고 있냐. 갖다버려라”라고 하셨고 중간 과정은 기억나지 않으나 실제로 처분했다. 그런데 결국 다시 개정판으로 새로 샀다..................... 나의 첫 덕질은 아무래도 영웅문이 아니었을까? ^^ 친구들 중에도 영웅문을 좋아하는 애들이 있어 한 친구가 “너네가 자꾸 그 이야기만 해서 나도 읽어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을 정도........
진정하고, 2008년의 다섯 권을 꼽아본다. 1. 밤의 피크닉 2.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3. 생의 수레바퀴 4. 내 서른 살은 어디로 갔을까 5. 맥스웰 몰츠 성공의 법칙. 이 중에 ‘생의 수레바퀴’ 는 필사가 되어 있지 않다. 이 한 권을 빼고 앞으로 4권에 관한 글을 차차 써볼까 한다.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하게 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실제로 써 보는 수밖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