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그랬어요? :)

위로할게요, 그대

by 세강

왔어?

오늘은 민들레가 보이지 않았어?

괜찮아

누가 뭐래도 넌 너잖아. 그게 제일 멋진 거야

그런 너도 예뻐


세상은 널 그렇게 쉽게 무너뜨리지 않아. 나처럼

오늘도 스스로와 싸우느라 고생했지? 이젠 나랑 화해하자

내가 너의 세상이 되어 줄게

너는 늘 최선을 다했어. 그게 누군가한테는 큰 기적일지도 몰라

햇살도 널 응원하더라. 나도 그래


우리 다 큰 애기

오빠가 안아줄게

이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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