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할게요, 그대
왔어?
오늘은 민들레가 보이지 않았어?
괜찮아
누가 뭐래도 넌 너잖아. 그게 제일 멋진 거야
그런 너도 예뻐
세상은 널 그렇게 쉽게 무너뜨리지 않아. 나처럼
오늘도 스스로와 싸우느라 고생했지? 이젠 나랑 화해하자
내가 너의 세상이 되어 줄게
너는 늘 최선을 다했어. 그게 누군가한테는 큰 기적일지도 몰라
햇살도 널 응원하더라. 나도 그래
우리 다 큰 애기
오빠가 안아줄게
이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