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질문법 대화법 공유
어렸을 때, 미래 세상에 대한 주제로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항상 하늘을 나는 자동차만 그렸던 것 같다. 왜 당연히 그게 맞다고 생각한 걸까? 나는 단세포였나 보다. 지금도 미래를 그리라고 하면 분명히 그렇게 그리고 있지 않을까?
나는 인공지능과 함께 영어 공부를 했다. 솔직히 영어작문 문제도 내라고 하고 채점도 시키는데, 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겠는데? 싶으면서도, 전할 방법을 모르겠어서 나를 위해서만 쓰고 있다.
그래서 한 편으로 너무 아쉽다. 다른 내 주변 사람들도 이런 사소한 것들까지 쓰면 좋을 텐데 생각보다 인공지능을 쓸 일이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도움이 되고 싶어서 큰 생각 없이 이렇게 질문해 보면 좋아.라고 알려줬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니까 기뻤다. 그러다 갑자기 어떤 영화가 기억났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영어 제목은 아래에
학창 시절에 선생님이 틀어 주면서 감상한 좋은 영화였다. 학교에서는 선생님 교육 스타일에 맞춰 관련된 영화를 보고는 했으니 그게 아니었더라면, 알 수 없었던 영화였을 것이다.
간략하게 영화에서 인상 깊게 뇌리를 스쳐 지나간 부분은
1명이 도움을 받으면 3명이 도움을 준다
나는 왜 새롭게 느껴지는 거지?
"현실에서는 그 체인이 잘 끊기기 때문에"너무 바쁜 나머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도 기억 못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들었다.
영화가 인상적인 이유가 바로 그거였나 싶었다.
그래서 나도 한 명한테라도 건네보기로 했다.
인공지능에게 질문할 때, 좋은 방법
- 나의 스타일에 대해 물어보기. (너 내 성격이나 특징 등을 잘 알겠니?)
- 피드백 해주기. (오 그렇게 대답해주는 것 좋아, 이런 점이 마음에 들었어!)
이 두 가지 만으로도 엄청난 시너지가 생긴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추가해서 물어보면. '파워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