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빛을 찾는 여정

뜨거울 때 꽃이 핀다.

by 이세진

자신의 빛을 찾는 여정

외부의 기대나 기준에 맞춰 살아가다 보면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게 뭔지 알 수 없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타인의 욕망인지 진정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인지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확실하게 알기란 쉽지 않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다 보면 마음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나 역시 좋아하는 일을 찾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한다.


노트북이나 종이를 꺼내서 내가 살아온 순간들을 끊임없이 기록하다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한두번 써서는 바로 찾지 못할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시도하면서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시작이 어려울 때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경험을 떠올려보자. 그때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왜 그 순간이 특별했는지를 기록해 보는 것이다.



언젠가는 나의 경험들을 합쳐서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하고 싶다. 이 그림을 조화롭게 완성시키려면 나를 깊이 이해하고, 내가 누구인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명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외부의 기준이나 잣대에 휩쓸린다면 이 그림은 이상하게 보일테니까.


반드시 나만의 빛을 찾아야한다.


이제부터 나의 이야기를 조금 나누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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