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낯선공기

Singapore Day) 야쿤 카야토스트

첫 일정으로는 망설임없이 -

by 휴운

________

실은 고민할 것이 1도 없었던, 여행 첫날 첫 일정은 야쿤 카야토스트 본점에서 A세트 먹기. 마침 본점이 숙소 바로 근처였다.

하도 유튜브로 예습을 많이 해서 이미 야쿤 카야토스트 27개는 계란에 찍어 먹어 본 기분이었지만. (실은 홍콩 여행 갔을 때 먹어보기도 했었고 국내에도 야쿤 카야토스트가 생겼기도 했지만서도, 애니웨이)

뭔가 생각했던 것을 처음 실행하고 났을때의 뿌듯함이란. 주위의 한국인 여행객들과 어깨를 마주하며 바싹하게 구워진 달달한 토스트와 사약같은 찐한 코피 오 꼬숑을 들이키던 순간 :)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Singapore Day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