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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우환은 남의 선생이 되는 걸
좋아하는 데 있다.
-맹자-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조심스러운 일이다.
나의 기준과 잣대로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다른 사람을 재단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일이다.
절대 혼동해서는 안되는 일.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어쩌면 더 진정한 가르침일지도 -
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