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삿포로의 마지막 날,
아침을 먹고나서 짐을 정리하고
공항으로 떠나기 전 이른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
근처 스타벅스에 머물렀다.
안녕, 한 여름의 삿포로 -
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