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하는
김치와 탱고.
이 둘의 공통점이 있다.
뭘까?
놀라웁게
둘 다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이라는 것이다.
탱고는 2009년에,
김치는 2013년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이 되었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김치라기보다는
김장 문화인데,
어쨌든 나는 우연찮게
김치를 담그고 탱고를 춘다.
누가 아는가
남들은 쯧쯧쯧 하며
이해받기 어려운
나만의 확실한 취향으로
나도 무형문화유산이 될지도.
김치와 탱고가
그러했듯이!!
날 것과 진솔함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