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용히, 독백하듯
2p (회상컷)
꽃잎 용히 일만
3p (다시 현재)
4p
알고 보면 용히, 집 평상 위에 앉아서
한 식구 된 아리&아기염소와 대화하는 중인데
아기염소, 알아들었는지 못 알아들었는지 그저 매애~ 울고
아리는 알아들었다는 듯 우렁차게 왈왈 짖는다
인스타툰 <시골삼우실> 보러 가기 @3woosil
시골삼우실 연재를 마칩니다.
다음에 또 재밌는 이야기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