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들으려고 하지 않고,
보려고 하지 않고,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
그저 자신의 청구서를 지불하기 위해
회사에 다니는 직원.
성장 따위는 개나 주라고
그런 잔소리는 듣기 싫다고 하는 부하.
그런 이들에게는 이 정도로 이야기해 주자.
듣고 싶지 않은 귀에,
계속 이야기해 줄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