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들으려고 하지 않고,
보려고 하지 않고,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사람.
그저 자신의 청구서를 지불하기 위해
회사에 다니는 직원.
성장 따위는 개나 주라고
그런 잔소리는 듣기 싫다고 하는 부하.
그런 이들에게는 이 정도로 이야기해 주자.
듣고 싶지 않은 귀에,
계속 이야기해 줄 수는 없다.
전략, 혁신, 통찰을 생각합니다.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자, 출간작가이자 연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