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와 일터에서 섞여보자
그렇다.
아직도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리더들 많이 있다.
밥 먹자.
회식하자.
함께 모이자.
잘 안 통할 때가 많다.
이 말이 가장 핵심적인 것 같다.
일면 그들의 의견도 맞다.
회사에 거래적 관계 이상의 가치를
잘 기대하지 않는다.
돈 받고,
일 하고.
주는 만큼,
일하고.
밥 사준다고 해서
그들에게 대수겠는가?
그렇지만,
더 고민해 보자.
#밀레니얼세대 #밀레니얼부하 #모르겠다밀레니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