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나도 술 사 먹을 돈 있어

밀레니얼 세대와 일터에서 섞여보자

by 김박사

그렇다.


아직도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리더들 많이 있다.


밥 먹자.

회식하자.

함께 모이자.


잘 안 통할 때가 많다.


이 말이 가장 핵심적인 것 같다.


"나도 술 사 먹을 돈 있어."


일면 그들의 의견도 맞다.


회사에 거래적 관계 이상의 가치를

잘 기대하지 않는다.


돈 받고,

일 하고.


주는 만큼,

일하고.


밥 사준다고 해서

그들에게 대수겠는가?


그렇지만,

더 고민해 보자.


#밀레니얼세대 #밀레니얼부하 #모르겠다밀레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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