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자원개발의 닭과 달걀
사람을 성장시킨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일이다.
기다림도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성과의 문제도 있다.
늘 현장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성장의 기다림도 때로는 사치로 느껴질지 모른다.
어느 것이 우선시되어야 하는가?
닭과 달걀의 싸움이다.
창과 방패의 싸움이다.
회사는 성과를 내는 곳이다.
하지만 학교는 학생을 가르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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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성장하지 않는 자,
아니, 성장하려고 하지 않는 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
하지만, 학생이 아니라면, 학교에서 내 보내야 한다.
기업은 직원의 성장도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그가 성장하려 하지 않는다면?
하나만 더 생각해 보자.
의외로 명백해질지 모르겠다.
기업은, 성과를 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회사에 성과를 내러 왔다.
성장도 생각해야 하지만,
생존이 우선일 수도 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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