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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교사세요
관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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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기
Jul 15. 2019
같은 길이라도 어디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풍광, 서로 다른 느낌을 가지게 한다.
그러나, 결국 실체는 하나일 뿐인데 말이다.
걷다가 문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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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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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차 교사, 워킹맘 이제는 조금 다르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항상 한결 같게 살겠다던 <또바기 선생님의 딴 생각>들을 욕심없이 풀어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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