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사과나무[31-50]

by 제주언니

저에게는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가 다 계세요.

친할아버지는 작년 말에 외할아버지는 작년 추석때 뵙고 못뵈었어요.

직접 뵈짐 못하지만 화상통화를 자주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책속 친구는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것 같아요.

멋진 사과나무도 같이 있나봐요^^

사과나무가 너무 이뻐요^^

책속 어린 아가 친구가 태어났을때부터 할아버지는 같이 살았나봐요.

저는 아직 못하는 기어다니기랑 걷는것도 하는 친구네요.!

저도 곧 할꺼에요.

좀 더 커서 숨밖꼭질도 하는거 같아요.

너무 재미있어 보여요~

요즘 보였다 안보였다 놀이에 푹 빠져있어요.!!

저의 웃음 버튼이예요.

우와~ 친구들이 정말 많네요.^^

초등학교 일까요?

친척누나는 벌써 초등학교 3학년 이래요.

말도 너무나도 잘하는 누나예요.

저도 누나처럼 말 잘하는 어린이가 될꺼예요.

할아버지랑 책도 읽고 같이 걷기도 하고 같이 재미있게 놀았나봐요.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정말 많은 친구 같아요

이 나무는 친구 엄마가 태어난 기념으로 할아버지가 심은 거라고 하셨어요.

사과나무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지는거 같아요.

헤헤~

이게 바로 사과라고 하는거래요.

요즘은 귤철이라 귤도 한번 만저보았어요~


이제 저도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볼꺼예요.!

띠링띠링~ 띠링띠링~

할아버지~ 보고 싶어요^^

새복 많이 받으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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