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71
외삼촌이 사준 콩순이 냉장고 앞에서 노느라 정신없는 연두(a.k.a 덕부니). 모두가 연두를 바라보고 모두가 연두의 이름을 부른다. 이 모든게 연두의 기억창고에 하나둘 쌓여 훗날 겪을 역경을 이겨나갈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사랑은 우리가 쌓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산이니까
일하는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