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의 경우 만 3세 미만의 아이를 돌보는 부모와 비슷한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반려인에게 우울 증상이 나타나면 반려동물을 돌보는 일이 더없이 버겁고 힘들게 느껴질 것이고, 이로 인해 적절한 돌봄을 제공하지 못하게 되면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 힘들게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 생활을 하기 위해 반려인 스스로의 마음 건강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연구 출처 : Long-term stress levels are synchronized in dogs and their ow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