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44
울 엄니의 유행어다
"덕분이는 다 알아요~"하면서 덕분이를 물고 빨고 아주 난리다. ㅎㅎㅎ
어머니가 내일 '또' 오신다. 손녀가 그렇게 좋으신가보다. 나랑 전화해도 덕분이 소식만 물으신다 ㅋ
그런데 좋다. 어머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우리 가족들의 그동안 힘겨웠던 시간들이 덕분이 덕에 많은 보상을 받은 것 같다.
덕분아 고마워. 너는 우리 집안에 웃음꽃을 가져다 주었단다.
일하는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