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52
덕부니는 책을 좋다한다. 아직 먹기와 읽기를 구분하지 못하긴 하지만 말이다. ㅎㅎㅎ
아무튼 덕부니의 독서하는 폼이 심상치 않다. 가방끈이 길어질 것 같다는 예감이 찐하게 든다. 아빠처럼 박사까지 하려나? ㅋ
언젠가 덕분이와 서로가 읽은 책 내용을 말해주며 깊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겠지? 하지만 지금도 충분히 좋다. 말은 못해도 우린 눈빛으로 교감하니까!
일하는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