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망설임까지 이해해 버렸으니까
감정에 솔직할 수 있는 권리가 나한테 없으니까
발버둥 쳐 봤자 내가 가진 권리라는 게 고작 이 정도라는 걸"
-'사랑의 이해' 수영의 독백 중에서
누구나 감정이 있지만,
그 감정에 솔직할 수 있는 권리와 자유가
동등한 것은 아니라는 현실을 보여준 드라마
감정을 살피고 도닥이는 것도 습관,
만약 지속적으로 자기감정을 무시하고 살피지 않아 버릇하면,
마음 근육은 소실되고 작은 충격에도 골절상을 입을 수 있어.
드라마지만, 수영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