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님은 어디 사세요?”
“구의동이요.”
“네?”
“……네?”
같이 밥 먹은 한 프로님이 구의동 사신다는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언제부터요?!”라고 되물었다. 남이사, 주거지를 속인 것도 아니고 대체 왜…….
동향 사람을 만난다는 건 이런 기분일까?
[ 신간안내 ]
수필집 『돌고 돌아 돈까스』로 출간되었습니다.
글의 여운을 책으로 이어보세요.
https://brunch.co.kr/@senses/345
코믹 & 힐링 직장생활 수필집 |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요즘 출근할 낙이 없다✔️ 강남역 직장인 맛집을 찾고 있다✔️ 웃긴데 힐링도 되는 에세이가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책 쓰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