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온전한 도시를 거닐다
봄날을 선물합니다.
by
박성민
Feb 21. 2021
아래로
서완산동 1가 47
봄볕처럼 따뜻하고
봄바람처럼 포근한,
그리고
봄꽃처럼 향기로움까지
다 드릴게요.
keyword
그림일기
봄
좋은글
14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민
소속
감성민작화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全州, 온전한도시 에서 생각을 적고 마음을 칠합니다.
팔로워
16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나는 당신과 걷습니다.
햇살에 꽃이 피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