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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도시를 거닐다
가을과
겨울 사이
by
박성민
Nov 11. 2021
교동 46-6
단풍이 물든 가을 풍경과
아침과 저녁에 느껴지는
겨울의 쌀쌀함이
감정을 추스르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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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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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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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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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민작화실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全州, 온전한도시 에서 생각을 적고 마음을 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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