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사회가 뭐지?
정의란 외투와도 같다.
속내를 감추고 있다가 필요할 때 걸치고
필요 없을 땐 벗어 버리는 …
누구나 직업의 초심은 강건하게 시작한다.
세월 속에 하나하나 무너지면서
관행이 되어버리고, 양심이 무뎌져 버린다.
지금 우리가 만나는 세상은
정의로운 세상인가
양심적 세상인가
TV에서 만 보는 먼 나라 이야기 인가.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