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맑은 사람은 미소가 맑다.
눈의 창을 들여다보면 무수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록 반복의 결실로 자신을 표현 하지만
그것이 본분임을 감사한다.
보이는 매 순간이 희망을 키운다.
열중하는 무언가에 자신의 불편함도 사라진다.
누군가에는 소중한 꿈이
날개 짓을 하며 높이 높이 날아가고 있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글쓰기모임 입니다. 작가님들의 글은 소소하지만 따뜻하고 힘이 있습니다. (구)시민기자단, Since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