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기, 참 어렵다
세상살이 어렵다.
문명의 발달로 자동화, 무인화, 인공지능, 가상현실이라는 세계에 속에 살고 있다. 인류가 태어나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는 방식에서 그 주어진 학교 교육 외에 자신이 알아야 할 상식 같은 지식 보충이 너무나 많다. 모르면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다.
국제정세가 어렵다.
소련의 푸틴, 중국의 시진핑, 일본의 아베 , 북한의 김정은, 세계정세는 장기 집권의 추세로 이어져 나간다. 그것은 국민의 지지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과거의 정권은 장기 집권을 위하여 얼룩져 있다. 그 결과 갖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며 최고 지도자는 Photo Line에 서는 조롱거리가 되었다. 욕 안 먹는 정치 어려웠던 가. 그 모든 원인은 욕심을 버리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세계는 점점 최고 최대라며, 기록 경신하기를 좋아한다.
올림픽, 각종 스포츠, 기네스북 등재, 과학 그리고 세상살이에 초를 다투며 최고가 되려고 경쟁을 한다, 듣고 보는 사람은 별거 아닐지라도 갱신을 이루려는 당사자는 사투의 결과로 만들어진다.
이제는 어지간해서는 세상 살기가 어렵다.
김세열 기자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표현의 글을 잘 쓰는 사람
남성적인 면이 있고, 도덕적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