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차가?”
면허증이 있어도 차는 그림의 떡인 내게 자율주행차는 희소식이었다. 이렇게도 급변하는 세상이 되고 있다. 눈만 떴다 감으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중심을 잃는다면 쓰러지고 만다. 떨어지고 만다. 이것은 곧 중용을 갖지 못하는 것임이 틀림없다.
나의 중심을 잡고 세상에 나아가는 것, 그것이 중용이다.
세상의 정의와 선과 따뜻함에서 나의 중심을 찾고 단단히 박아서 걸음을 떼자.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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