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를 굳이 찾으려 하지 마.”
멘토니 꿈이니 하는 말들은 한창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던 말이었다. 그 말에 편승하여 재능을 보이는 아이에게 부모는 스승을 찾아주려 하였다. 그러한 부모를 놀라게 한 말은 아이가 이미 답을 가지고 있다는 답이었다.
성찰이라는 말은 비단 종교에만 국한된 말이 아니다. 자신을 자세히, 정확히 들여다보면 이미 질문과 답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사실을 외면하지 말자. 외면하는 일은 지름길을 놓치고 있는 셈이다.
김은주 기자
긍정적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사람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솔직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