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2 생각하는 콘서트 - ‘위대한 실패자가 세상을 바꾼다’ 편을 보고
실패가 적어야 성공에 가깝다고들 많이 알고 있다. 사실 실패가 적어야 손실이 줄어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은 매우 설득력 있게 들린다. 그러나, 그것은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않는 것과 같다.
돈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되는 것이 맞다. 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전부는 아니다. 성공이 눈에 보이지 않듯이 그 실제적인 요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실패는 노하우의 축적이다. 물론 일부러 실패할 필요는 없지만 실패를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것은 시간 낭비일지도 모른다.
김은주 기자
긍정적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사람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솔직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