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가 없고 그 관계는 티가 나고야 만다는 사실이 입증된 사건이 아닐까 싶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가 있는 법이다. 부모든 자녀든 그 나물에 그 밥이고 자녀의 싸가지 없는 행동은 결국 그 부모의 얼굴에 똥칠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서로의 상호작용은 부인할 수가 없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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