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달라졌다고.....’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당연히 자리가 달라지면 임무도 바뀐다, 그것에 적응 못하는 내가 못난 것일 터이다.
자리가 바뀌어도 하는 일이 많아져도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난 결국 그 사람의 연락처를 삭제하고 말았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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