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이 밀려온다.
마셔도 마셔도 계속 더해가는 갈증.
짜게 먹은 탓일 까.
곰곰이 돼 곱아 보아도
도무지 해갈 위한 생각이 없네.
이 갈증을 해결해줄 한방은 없나?
제멋대로 흘러가는 시국처럼
시원한 한방에 목말라있다.
양보는 해결을 가져오건만,
목마르다 싸움만 하면….
김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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