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 맞는 소방관

by 서부 글쓰기모임

“커서 뭐가 되고 싶니?”하고 물으면 10명중 한 두 명은 소방관이었다. 그런데 상황이 역전 되게 생겼다. 구급차 안에서 술주정과 폭행.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들끓는 대한민국. 자신을 지켜주고 보호해 줄 사람을 못 살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모습이란 말인가.


강아지도 자기를 길러준 주인을 찾아 되돌아 와서 은혜를 갚는다는데 어찌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이렇게 배신을 한단 말인가.


아이들의 꿈에 칼을 들이대는 몰지각한 어른은 되지 맙시다.




김은주 기자


긍정적이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사람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솔직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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