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하루를 살고 있나요?

[필사 429일]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14

by 서강

✍️ 오늘의 필사

모든 이야기는 전혀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 우리가 배우는 대부분의 것들은 옳다. 하지만 누구든 선생이 설명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의미를 깨닫게 된다. - 헤르만 헤세


� 키워드: 나 다움


� 깨달음

이 문장을 필사하며

나는 다시 '나다움'이라는 자리로 돌아옵니다.


같은 말을 듣고, 같은 장면을 보아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해석을 하는 이유는

각자가 살아온 태도와 시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결국 상대가 바라보는

나의 가치는 설명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꾸며낸 모습이 아니라

일상에서 드러나는 나의 태도,

선택의 방향,

사람을 대하는 결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나다움으로 설 때,

굳이 인정받으려 애쓰지 않아도

가치는 스스로 제 자리를 찾습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가

곧 세상이 나를 대하는 방식이 된다는 것을

필사는 조용히 일러줍니다.


� 오늘의 적용

오늘은 남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나다움으로 하루를 살아보려 합니다.


흔들릴 때마다

'지금의 선택이 나다운가'를 묻고,

작은 태도 하나라도

내 가치를 한 단계 올리는 방향으로 선택하기.


나다움은 완성된 모습이 아니라

매일의 태도로

조금씩 쌓아가는 과정임을 기억하며

오늘의 나를 정직하게 살아봅니다.


� 필사를 하면 좋은 점

1. 기준이 밖에서 안으로 이동합니다.

남의 시선보다 나의 태도를 먼저 살피게 됩니다.


2. 생각의 해석력이 깊어집니다.

같은 문장도

나만의 의미로 소화할 힘이 생깁니다.


3. 삶의 결이 또렷해집니다.

흉내 내는 삶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가는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 함께하시겠어요?

오늘 문장이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남겼다면,

이 문장을 천천히 손으로

옮겨 적어보셔도 좋겠습니다.


필사는 정답을 찾기보다

나다움으로 돌아오는 가장 조용한 길입니다.


'필사로 내면 다지기 오픈방'에서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색으로 하루를 함께 써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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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_12iUd018svc1rwa6ot8dex9s_1jr1jc.jpg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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