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書江)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사람 곁에 사람 있다.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