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서강(書江)
고요한 이름, 엄마,부르기만 해도가슴이 먼저 반응한다.
햇살처럼 따스한 그 손길,이제는 기억 저편에물비늘처럼 흔들린다.
웃음 속에 숨겨진 눈물,
그 이름을 삼키면내 마음도 따라 운다.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