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書江)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다
어깨를 가만히 내어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 앞에선 울어도 괜찮다
괜찮다고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지는 마음
그게 진짜 위로다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