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건강
❇의미: 암세포가 유관(젖줄기)이나 소엽 안에만 머물고, 주위 조직으로 침범하지 않은 단계.
❇치료
수술: 유방 보존수술(부분 절제) 또는 유방 전절제술.
방사선 치료: 보존수술 시 재발 방지를 위해 병행.
호르몬 치료: 호르몬 수용체 양성일 경우 예방적 투여.
❇예후: 거의 완치에 가까운 높은 생존율(5년 생존율 95% 이상).
❇의미: 종양 크기 ≤ 2cm, 림프절 전이 없음.
❇치료
수술: 보존수술 + 방사선 / 유방 전절제술.
호르몬 치료: 호르몬 수용체 양성인 경우 5~10년 투여.
항암 화학요법: 고위험군일 경우 보조적으로 시행.
표적치료: HER2 양성이면 허셉틴(Trastuzumab) 병행.
❇의미: 종양 크기 2~5cm이거나 소수 림프절 전이 있음.
❇치료
수술 + 방사선 치료: 표준 치료.
항암 화학요법: 수술 전(신보조요법) 또는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시행.
호르몬/표적 치료 병행 여부는 암세포 특성(ER, PR, HER2)에 따라 결정.
❇목표: 재발 방지와 완치 가능성 유지.
❇의미: 종양 크기 > 5cm 또는 여러 림프절 전이. 피부나 흉벽 침범 가능.
❇치료
수술 전 항암치료: 종양 크기 줄여 수술 가능하게 함.
수술(가능한 경우): 유방 전절제술 + 광범위 림프절 절제.
방사선 치료: 수술 후 필수적.
호르몬·표적 치료: 암세포 특성에 따라 병행.
❇예후: 재발 위험 높음, 적극적 다학제 치료 필요.
❇의미: 암세포가 폐, 간, 뼈, 뇌 등 다른 장기로 퍼진 단계.
❇치료 목표: 완치보다는 생존 연장·증상 완화·삶의 질 유지.
❇치료
전신치료 중심: 항암제, 호르몬 치료, 표적치료, 면역치료.
국소치료(수술·방사선): 통증 완화나 합병증 예방 목적.
❇최신 치료제 활용: HER2 양성·삼중음성(triple negative) 환자에게 새로운 면역·표적치료제 적용.
❇PD-1/PD-L1 억제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인식하고 공격할 수 있도록 도움.
예: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 펨브롤리주맙(pembrolizumab).
❇주로 삼중음성 유방암(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TNBC) 환자에게 사용.
❇HER2 양성
트라스투주맙(허셉틴), 퍼투주맙(Pertuzumab), T-DM1 등.
❇CDK4/6 억제제
호르몬 수용체 양성 진행성 환자에게 사용 (예: 팔보시클립, 아베마시클립).
❇BRCA1/2 변이 환자
PARP 억제제(예: 올라파립, 탈라조파립) 사용 → DNA 손상 복구를 막아 암세포 사멸 유도.
❇환자의 유전자 프로파일링을 통해 맞춤형 약물 선택.
❇0~1기: 주로 수술 + 방사선 + 호르몬/표적치료 → 완치 가능성 높음.
❇2~3기: 수술 + 방사선 + 항암치료 적극 병행 → 재발 방지와 생존율 향상.
❇4기: 전신치료(항암·호르몬·표적·면역) 중심, 삶의 질 관리.
❇최신 치료법: 면역치료, PARP 억제제, 유전자 기반 맞춤 치료가 새로운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