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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캠핑카 에벤에셀과 함께 363일간 유라시아 대륙을 다녀왔습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진심과 은퇴 후 부부의 뜨거운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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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지난해부터 틈틈히 글쓰기를 시작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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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별
강의하고 글 쓰는 사람. 영상, 삶, 세상의 모든 것에서 느낀 걸 편하게 나누고 싶은 사람. 재미, 따뜻, 창의적인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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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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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것을 잘 참는 남자
늘 세상에 치이며 유약한 존재로 살면서도, 괜히 주변을 챙기다 또 다치는 사람. 존재, 시간과 공간, 향에 대한 미련을 마음에 담아 두었다가 글로 풀어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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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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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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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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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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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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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김상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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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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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리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흘러가는 마음의 흐름과 나이 들며 비로소 알게 되는 감정의 진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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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빛이 차오르는 길 위에서 마음을 쓰는 사람, 차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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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봄
수필과 시로 지나온 생의 굽이길에 놓여있던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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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추억을 담는 그릇은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냄새로, 누군가는 눈과 귀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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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글사
글로 마법을 부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3수험생 육아일기'를 쓰며, 풀마라톤을 3번 완주한 마라토너이자, 버텨내는 생활인 갱년기 아줌마입니다. 갱년기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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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초
자전적 기록, 감추고 싶은 , 그러나 적어두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 그리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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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지가
석양지가님의 브런치 입니다. 우리들의 아름답고 아련했던 유년시절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아주작은 5가구로 구성되었던 작은 산골 그곳 곱돌계...그 시절의 추억에 텀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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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월송
양월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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