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
명
닫기
팔로잉
22
명
수아
일기를 공식적으로 쓰는 편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ㅣㅎㅎㅎ
ㅍㅎ
팔로우
오초이
IT회사 UX Manager이며, 쉽게 감동하는 삶 속에서 취향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ochoee.studio
팔로우
하나김
신문 기자, 미디어 스타트업 콘텐츠 총괄을 거쳐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더 많이, 더 쉽게 쓰고 읽을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정소담
MAXIM 칼럼니스트 술 마시고 글을 씁니다. 글 쓰고 술을 마십니다. facebook.com/damjjj
팔로우
유동
퀴어 페미니스트 직장인. 퇴사 이후 배운 집밥 레시피를 연재했고, 지금은 퀴어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합니다.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을 꿈 꿉니다.
팔로우
박접골
남쪽 소도시에서 고양이 미세, 먼지와 함께 작업합니다. 주로 소설·만화·일러스트레이션을 다루며 힘이 닿는 대로 그림일기를 씁니다.
팔로우
최서정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일하다 지금은 미국 동부에 있습니다.
팔로우
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팔로우
피기스트
맛툰. 피기스트 :@)
팔로우
김민영 컬러테라피스트
컬러로 마음점검과 힐링을 돕는 마음컬러리스트, 김민영 컬러테라피스트입니다. <색채심리 컬러테라피>, <나다움/소통 컬러인문학> 강사. kmycolorheal@gmail.com
팔로우
강기자
기자입니다.
팔로우
윤성민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팔로우
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팔로우
Yuj
유즈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파리에 살아요. 브런치에는 남편과 둘이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팔로우
모조
구슬을 이어 보배를 만드는 중입니다.
팔로우
이동욱
사진을 찍고 글을 쓰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