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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놀
마음의 상처 때문에 ‘잘’ 살진 못해도 그 상처 덕분에 ‘못’ 살아남지도 않은 자칭 죽음 성찰가이자 타칭 자살 시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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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오늘도 미세하게 자라는 조금 늦고 뒤쳐지지만 조급해하지않고 '나'라는 사람이 커온 그리고 커갈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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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이
안녕하세요 파이집 하는 정파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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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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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n
값진 경험을 값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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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막걸리
지속가능한 막걸리 공방 겸 양조장, 조그맣고 행복한 양조장을 위한 맨손 맨땅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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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
에세이 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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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jvoyr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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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아
10년 동안 우울과 불안에서 도망쳤지만 이 또한 내 모습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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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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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미 Readyme
IT 인재 인큐베이팅 서비스 "레디미 온보딩" (onboarding.readyme.kr) 과 데이터 기반 채용 플랫폼 "레디미 네트워크" (readyme.kr) 를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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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연구원, '대학원에서 살아남는 레시피', Do it! 파이썬 생활프로그래밍 저자, 질러, 유라시아 저자. 운동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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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한
문화콘텐츠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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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빅
시스템기획, UI/UX기획, 서비스기획, PM업무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취준생시기부터 현 직장에 오기까지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 지극히 평범한 9년차 대기업 기획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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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힘
강원도의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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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ysu
어릴 적 <모모>를 단숨에 읽고, 힘들때마다 짧은 글귀를 공책 가득 적어내던 사춘기 소녀가 성인이 되어 또 글을 씁니다. 수필같은, 소설같은, 산문시같은, 비평같은, 모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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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룰루
유리입니다. 율이라고 불립니다. 가끔 율룰루? 라고 부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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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우
당신을 만났었지요. たまた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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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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