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브런치 통계(8/10~16) 분석/ 이번 주 계획

지난주 회고, 이번 주 계획

by 서킬스
매주 월요일 잠들기 전, 잠시라도 한주를 돌아보는 편입니다.
월요일 복기글을 3주 정도 해보니
작가로서, 개인적인 성장으로서도 매우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장점에 대해서는 아래에 써놓았으니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드디어 첫 브런치북을 발간하고 5개의 글을 올렸다.

총 5개의 글을 올렸고 가장 처음 올렸던 반포집을 산 선배와의 이야기가 대중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았다.

실제로 이 글은 월급쟁이 부자들 커뮤니티 내 '오늘의 게시글'에 뽑히며 해당 커뮤니티에서도 1000건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SCR-20250818-unft.png 브런치 8월 2주 주간 통계


따라서 사람들이 좋아하고 상세히 복기하면 나에게도 도움이 될 반포 선배 이야기를 이번 주부터 시리즈로 만들어 연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수요일 반포 선배 이야기, 금요일 20억 달성기 업로드 루틴으로 만들기




나와 동료의 부동산 투자 3건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이번 주에도 동료분들의 기쁜 부동산 투자 소식, 도움요청이 있었다.

2년 넘게 서울을 헤매며 투자를 위해 달렸던 동료의 전세를 낀 아파트 투자 소식이 있었고,

반전세 물건을 투자하는 동료의 전화 상담을 도와드렸다.

또한 길고 길었던 광역시 물건의 전세 잔금을 마무리하며 나의 투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지난주 나와 동료들의 투자 소식을 통해 알 수 있었던 것은

- 서울/수도권은 주인전세를 끼지 않고서는 투자 물건을 찾기가 정말 어려운 상황이며


- 신규 전세를 맞춘 물건을 매수할 경우 세입자가 전세대출을 받았다면 집주인이 바뀌는 순간 전세대출이 취소될 수도 있으므로 거래 취소가 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 부산광역시의 경우 1~2 급지 지역의 실거주 거래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84 타입 기준 5~7억대 물건들의 하방지지선이 조금씩 올라가는 상황을 감지할 수 있었다.


-> 앞으로 동료분들 투자 근황 토크, 아는 지역의 부동산에 전화를 돌리며 1주일 단위로 현장의 분위기를 정리하기





매주 월요일 복기하면서 깨달은 장점

- 멈추지 않고 연속성 있게 글쓰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

- 지난주를 복기하며 작가로서 해야 할 일, 미진사항들을 뽑을 수 있다는 것

- 투자자로서 기억해야 할 점들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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