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글에 너무 무게를 주면 들고 있기 힘들어져요 편하게 읽기 쉽지 않다는 말이지요.
지나치게 의미를 담아 쓰다 보면 전달되지 못한 의미들이 오해를 만들어 오히려 힘들게 할 때도 있어요.
때로는 가볍게 던진 아재 개그처럼 때로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의성어처럼 가벼운 글도 괜찮지 않을까요?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사진출처 : 픽사 베이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