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수다.
"중년아~! 이년은 또 어딜간겨~"
"놔둬~ 올 때 되면 오겠지!"
"놔두긴 뭘 놔둬요! 이년은 나갔다 하면 말년에야 들어오는데...."
"중년이 갸는 뭐가 그리 바쁜지 좀처럼 쉬들 안네"
사진출처 : 픽사베이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