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 오늘의 작가
스쳐 지나간 오늘의 작가
by
서기선
Nov 30. 2023
얼마 전 브런치 메인에 오늘의 작가라고 소개가 되었어요.
너무 놀라
이 영광을
오랜 시간
남기고 싶어
후다닥
스크린 캡처로
기록^^ 했답니다.
잠시 스치고 지나갔지만
ㅎㅎ
늘 그분들을 보면서 느낀 건데 도대체 저분들은 어떻게 또 얼마나 좋은 글을 쓰셨기에 저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흡사 인간은 아닐 거야 ^^ 어쩜 신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막상 오르고 보니 아 ~ 내 생각이 바보 같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남들 하는거 다 ~ 해보는 게 목표인지라 이제는 구독자 급등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
얼마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뭐 언젠가 되겠지요^^ 나른한 오후 짧은 수다 늘어놓고 달아납니다.
그런데 내 친구 신경미는 내일 1화
올릴 건데
벌써 소개를 해주셨네요. 부담스럽게
ㅎㅎ
keyword
브런치
메인
작가
131
댓글
42
댓글
4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서기선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
구독자
801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연재소설을 준비하며
구독자 급등 작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