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구 2
“자아” ~ “선생님을 따라 해 보렴. 하나 ~, 둘 , 셋”
뽀오옹 ~ 하하 호호 키득키득 여기저기에서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왜! 자꾸만 방귀가 나오는 거지?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