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구 13
“에이치~”, “에이치~” 감기에 걸린 핑구는 계속해서 재채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때 !!!
재채기와 함께 등에서 뿜뿜이 되는 것이었어요.
“에이치~ 솨아 ~”, “에이치~ 솨아 ~”
핑구는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졌어요.
“야호 ~ 하하하 이제 나도 뿜뿜을 할 수 있다. ~~~ ”
감기에 걸린 것보다 뿜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더욱 기뻤어요. 그리고 너무너무 행복했답니다.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