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돌아간 핑구

# 핑구 17

by 서기선

다음날 나는 퇴원했고 유치원에도 갔어요.

여전히 친구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어요.

나는 신이 나서 그간의 뿜뿜 했던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려주었어요.

아쉽게도 지금은 보여 줄 수 없지만 꼭! 보여주겠다고 약속하였답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일이든 열심히 노력하면 반듯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아버지의 말씀처럼

자신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였어요.

하나 ~ 두울 ~ 셋 ... 뽕

하나 ~ 두울 ~ 셋 ... 뿌웅

하나 ~ 두울 ~ 셋 ... 뽀오옹

바로 그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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