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구 18(최종)
드디어 내가 뿜뿜을 성공하였어요. 그것도 무지개색 뿜뿜을 말이지요.
나는 생각했어요 역시 선생님과 아버지의 말씀이 맞았어 열심히 노력하면 반듯이 할 수 있다는 말 사실이었어.
“우와하! 신난다 나도 드디어 뿜뿜을 할수 있게 됬어 그것도 무지개 뿜뿜으로 말이야”
바닷속 친구들이 나의 뿜뿜 소식에 모두나와 함께 기뻐해 주었답니다.
여러분도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꿈이 생기면 나처럼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반듯이 이루어질거에요.
<노스담 (Nosdam)> 출간작가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